비즈니스,언제까지 복잡해야 할까요?
AI 시대의 비즈니스는 조금 쉬워졌을까요?
도구는 더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선택하고, 배우고, 연결하고, 관리할 것도 더 많아졌습니다. 정작 하려던 일은 그대로 남아 있고요.
그리고 이상한 일이 생겼습니다.
사람이 도구에 맞추기 시작했습니다.
일하는 방식을 도구에 맞추고, 배우는 데 시간을 내주고, 하려던 일은 뒤로 미룹니다.
단순한 미사여구가 아닙니다.
예이브는 비즈니스에 필요한 것만 남기고, 나머지를 전부 소거했습니다.
좌석당 요금, 비즈니스에 필요한가요?
팀원 수는 요금에 더하지 않습니다. 팀의 사용량을 함께 사용합니다.
요금표를 공부해야 하나요?
필요한 플랜과 사용량을 보고 고르시면 됩니다. 숨은 필수 옵션이나 조용한 초과 과금은 두지 않습니다.
나도 모르게 결제된 적, 있지 않으신가요?
해지는 숨기고 결제만 크게 만드는 다크 패턴을 예이브는 만들지 않습니다.
SSL 인증서, 서버 설치, 서버 장애 — 비즈니스에 꼭 필요한 일인가요?
아니요. 기술의 복잡함은 예이브가 맡습니다. 도구 때문에 시작이 늦어지는 일은 줄이고 싶습니다.
소거된 복잡함은 사라진 것이 아니라, 예이브의 노면 아래에 깔려 있습니다.
일은 당신이, 복잡함은 예이브가 맡습니다.
소거하고 남긴 기준은 셋입니다
깊게 문제 하나를, 끝까지 해결합니다 도구 서너 개를 조립하지 않아도 됩니다. 서비스 하나가 좁은 문제 하나를 맡아, 쉽게 시작해도 필요한 만큼 깊게 쓸 수 있게 짓습니다.
쉽게 설명서 없이, 시작됩니다 열면 하려던 일부터 시작됩니다. 복잡한 설정은 좋은 기본값이 대신하고, 필요하면 그 설정을 열어 더 깊게 맞출 수 있습니다.
정직하게 요금은 읽는 순간, 이해됩니다 가격은 $9.99가 아니라 $10로 씁니다. 팀원 수는 요금에 더하지 않고, 팀의 사용량을 함께 사용합니다.
그리고 필요한 정보만 받습니다.
운영 중인 서비스
하려던 일에서 고르시면 됩니다. 모든 서비스는 같은 계정 하나로 시작됩니다.



